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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콩 도장 놀이 글 : 엄미랑 그림 : 최혜인 출판사 : 시공주니어 / 22쪽 발행일 : 2009-10-28

동그라미, 세모, 네모 그리기 우리 함께 재미있는 도장 놀이해요. 콩콩콩. 먼저 동그라미를 찍어볼까요. 사과, 도넛, 케익이 만들어졌네요. 그럼 그 다음엔 세모를 찍어볼까요. 트라이앵글, 옷걸이가 만들어졌네요. 이제 마지막으로 네모! 네모 도장으로는 어떤 게 찍혔을까요. 동글동글, 길쭉길쭉, 뾰족뾰족, 반듯바듯. 모양 친구들아, 모두 모여라! 이 책은 동그라미, 세모, 네모라는 기본적인 모양을 통해 세상에 존재하는 사물에 대한 이해를 넓혀가는 그림책입니다. 보기 편하게 책의 오른쪽 페이지에는 주인공인 곰이 나오고 왼쪽에는 각종 모양이 나온답니다. 그럼, 모양 공부 함께 해 볼까요.

출판사 리뷰

* 시리즈 특징 - 곰이랑 놀며 쉽고 재미있게 모양, 색, 수를 배워요 『곰이랑 배워요』는 2~4세 아이들이 인지의 기본 개념인 모양, 색깔, 숫자를 익히도록 기획된 책이다. 권마다 신 나는 놀이를 하는 곰이를 따라 가다 보면, 이야기 속에 녹아 든 기본 개념들을 절로 배울 수 있다. 1권에서는 곰이와 함께 갖가지 모양의 도장을 찍으며 동그라미, 세모, 네모 모양을 배우고, 2권에서는 알록달록 여러 가지 장난감을 가지고 놀며 색을 배우고, 3권에서는 시장 놀이를 하는 곰이를 따라 숫자를 배울 수 있다. - 친숙한 사물들로 확실하게 익혀요 『곰이랑 배워요』에 등장하는 사물들은 모두 2~4세 아이들이 집 안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것들이다. 사과, 김밥, 고깔모자, 상자, 공, 종이비행기, 칫솔, 우유 등 이 또래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로 가득하다. 친숙한 사물과 모양, 장난감과 색, 그리고 장바구니와 숫자를 연계하였기 때문에 아이들은 좀 더 편안한 마음으로 개념에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 귀여운 ‘곰이’ 캐릭터를 만나 보세요 책장을 펼치면 귀엽고 친근한 캐릭터 ‘곰이’가 눈에 띈다. 흰 곰인 ‘곰이’는 동글동글한 형태와 방긋 웃는 표정, 발랄한 행동 등 이 또래 아이들의 모습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다. 아이들은 자신과 닮은 곰이의 모습에서 금세 친근함을 느낄 것이다. 그림 작가 최혜인이 오랜 시간 동안 공들여 탄생시킨 캐릭터임을 알 수 있다. - 반복 구조 속 리듬감 넘치는 글 『곰이랑 배워요』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반복 구조와 읽을수록 리듬감이 살아 있는 글로 되어 있다. 반복 구조는 인지 개념을 더욱 확실히 보여 주는 것은 물론 재미를 더한다. 또 의성어, 의태어가 살아 있어 아이들에게 읽어 주기에도, 또 아이가 따라하기에도 딱 좋다. 다수의 영유아책을 기획, 집필해 온 베테랑 작가 엄미랑의 공력이 느껴지는 부분이다.

글작가
엄미랑
그림작가
최혜인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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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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