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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숭아 하나 둘 셋 글 : 김경미 그림 : 김경미 출판사 : 시공주니어 / 28쪽 발행일 : 2009-07-10

작은 씨앗이 싹을 틔우고 꽃을 피워 내 열 손가락을 빨갛게 물들이기까지, 모든 과정 속에 자연스럽게 숫자를 녹여 아이들이 즐겁게 숫자의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숫자에 대한 흥미를 갖게 될 것입니다. 또한, 본문에 등장하는 "개"나 "장", "송이", "마리"처럼 다양한 사물을 세는 단위를 익힐 수 있습니다. 작은 씨앗이 한 개 있었어요. 씨앗을 땅에 시자, 얼마 뒤 떡잎이 두 장 나왔어요. 그리고 잎이 세 장 생겼지요. 머지 않아 꽃봉오리가 네 개 열렸어요. 꽃봉오리에서 꽃이 다섯 송이 피었어요. 이윽고 벌이 여섯 마리, 나비도 일곱 마리 날아왔어요….

글작가
김경미
그림작가
김경미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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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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