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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 왕 글 : 주디 시라 그림 : 마크 브라운 번역 : 김은정 출판사 : 큰북작은북 / 40쪽 발행일 : 2009-03-11

샘은 책 읽는 시간이 가장 좋아요! 책 속에는 뭐든지 다 있거든요. 책을 읽으면 하고 싶은 일이 생기고 새로운 세상과 새 친구들을 만나고 끝없는 상상의 세계가 펼쳐지지요. 거디 그뿐인가요? 일상생활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아요. 자전거가 고장났을 때 고치는 법이나 키가 쑥쑥 자라려면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를 알게 되지요. 때로는 어른들과 겨루어 이기기도 하고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 다음에 커서 무엇이 될지 생각해 보게 된답니다. 세계적으로 이름난 닥터 수스 박사의 글만큼 훌륭하다고 평가받는 주디 시라의 흥겨운 이야기와 에미 상을 여섯 번이나 수상한 마크 브라운의 탁월한 그림을 통해 책 읽는 즐거움뿐 아니라 책 속에서 얻을 수 있는 유익한 것들을 알게 됩니다. 또한 어린이들이 한 번쯤 읽어 보았을 이름난 그림책들을 「책 읽기 왕」속에서 다시 만나는 뜻밖의 즐거움이 더해집니다.

출판사 리뷰

책 읽기 왕 샘이 들여주는 한 마디, “책 읽는 사람은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어요!” ★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1 ★ E.B.화이트 리드얼라우상 수상작 ★ 뱅크스트리트컬리지 이르마S.블랙&제임스B.블랙상 수상작 ★ 퍼블리셔즈위클리·스쿨라이브러리저널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책이 정말 좋아!」에 이은 주디 시라와 마크 브라운의 새 책 따스한 햇볕이 비치는 어느 마을, 한 아기가 머리 위에서 춤추는 용인형들을 보며 옹알거렸어요. “안녕, 내 이름은 샘이야. 난 읽기 왕이야!” 부분들이 어떻게 기샘은 날마다 엄마가 읽어 주는 재미난 이야기를 들으며 무럭무럭 자랐어요. 한 권을 일고 나면 샘은 항상 이렇게 말했어요. 면, 여러분은 엄“한 권만 더 읽어 주세요. 한 권만 더요, 네!” 샘이 엄마를 꼭 이길 수 있는 한 마디는 바로 ‘한 권만 더’였답니다. 샘은 이제 도로 표지판을 읽으며 아빠의 운전을 돕고, 슈퍼마켓에 가면 과자 이름을 읽고 자기가 먹고 싶은 것을 가져와요. 또 의학백과사전이나 자전거 타는 법에 관한 책도 읽지요. 책 덕분에 샘은 자전거 대회에서 어른 선수들을 물리치고 결승선을 맨 먼저 통과했답니다. 자전거 대회에서 우승한 샘의 한 마디! “책 읽는 사람이 승리하고 승리하는 사람은 책을 읽는다.” 그러던 어느 날, 아기 거인 그룬다룬이 샘의 마을에 나타났어요. 어마어마하게 몸집이 큰 아기 거인이 마을을 헤집고 돌아다니며 소란을 피우자, 마을 사람들은 겁에 질렸어요. 게다가 아기 거인이 어찌나 크고 무섭게 생겼는지 어른들도 ‘그러지마!’하고 말할 수 없었어요. 샘은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글작가
주디 시라
그림작가
마크 브라운
옮긴이
김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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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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