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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은 내가 좋은가 봐요 : 동생이 태어났을 때 글 : 크리스토프 르 만 그림 : 마리알린 바뱅 번역 : 이주희 출판사 : 시공주니어 / 36쪽 발행일 : 2008-08-15

우리 아이와 꼭 닮은 사랑스러운 톰의 이야기 동생과 언제까지 함께 살아야 할까요? 톰은 동생에게 빼앗긴 부모님의 관심을 돌려받고 싶답니다. 하지만 동생은 톰이 좋은가 봐요. 톰이 안아 주기만 해도 깔깔깔 웃으니 말이에요. 톰은 아무래도 멋진 오빠가 될 것 같아요.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다양한 일들을 담은 따뜻한 생활 동화로, 날마다 크는 우리 아이들에게 격려와 위로를 전해 줍니다. 또 하루하루 일어나는 일들이 성장의 밑거름이 되어, 아이들이 꼬마 친구 톰처럼 씩씩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각 권의 이야기 끝에는 ‘부모님을 위한 우리 아이 성장 이야기’라는 공간을 마련하여, 주제와 연관된 도움 글을 실었습니다.

출판사 리뷰

큰아이의 마음 먼저 이해해 주기 동생이 생긴다는 것은 엄마 아빠의 사랑을 독차지하던 아이에게 아주 낯선 변화이다. 엄마의 배가 점점 불러올 때는 마냥 신기하지만, 막상 동생이 태어나고 하루 종일 동생 차지가 되어 있는 엄마를 볼 때면, 아이는 마냥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다. 이 책은 톰의 이야기를 통해 동생이 생긴 아이들이 어떻게 마음을 다스리고 새로운 상황에 적응해 가는지를 보여 준다. 동생과 언제까지 함께 살아야 할까 걱정하던 톰은 차츰차츰 동생과 함께하는 일상에 익숙해진다. 또한 자신이 불러 주는 노래를 동생이 좋아하는 것을 보며, 동생 돌보기에 자신감을 얻는다. 동생이 생긴 아이한테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마음을 읽어 주고, 엄마 아빠가 아이를 여전히 많이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는 것이다. 부모들은 큰아이의 마음에 안정이 찾아올 때 비로소 동생을 사랑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는 것을 잊어선 안 된다.

글작가
크리스토프 르 만
그림작가
마리알린 바뱅
옮긴이
이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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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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