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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번째 소원 글 : 에릭 퓌바레 그림 : 에릭 퓌바레 번역 : 이경혜 출판사 : 큰북작은북 / 0쪽 발행일 : 2006-08-00

르파옹씨는 무조건 크고 멋진 것만 좋아하는 어리석은 사람이에요. 취미야 고상하지만 오로지 자기 저택을 꾸미는 데만 빠져 살아요. 그러던 어느 날 밤, 시계 요정 팡토플이 374가지의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하자 르파옹 씨는 터무니없는 소원들을 줄줄이 말해요. 르파옹 씨는 마침내 어마어마하게 크고 높은 웅장한 집을 얻게 된답니다! 하지만 가장 아름다운 궁전이 때로운 감옥이 되기도 하지요. 세상에서 가장 높고, 가장 아름답고, 가장 독창적인 궁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멋지고 신기한 물건으로 오로지 자신의 저택을 꾸미는 일에만 빠져 살던 르파옹 씨는 위기의 순간에 자기와 같은 어려움을 겪는 모기를 도와줌으로써 375번째 소원을 말할 기회를 얻게 되고, 그 때문에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됩니다. 자기밖에 모르고 살기 쉬운 현대의 어린이들에게 이웃과 더불어 나누며 사는 삶의 행복을 일깨워주는 이야기입니다.

글작가
에릭 퓌바레
그림작가
에릭 퓌바레
옮긴이
이경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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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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