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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기 오리에게 글 : 코비 야마다 그림 : 찰스 산토소 번역 : 김여진 출판사 : 상상의힘 / 54쪽 발행일 : 2022-01-10

마음속 그림책 20권.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삶을 찾을 수 있을까?

뉴욕 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 코비 야마다의 그림책이다. 문제를 해결하거나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이들을 격려하며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던 코비 야마다가 이번에는 반짝이는 삶을 찾는 방법을 들려준다. 여기에 덧붙여 그림 작가 찰스 산토소는 옅은 노란 부리를 가진 사랑스러운 아기 오리로 코비 야마다가 건네는 이야기를 재치 있게 표현한다.

귀여운 아기 오리의 모험을 따라가며 건네는 지혜롭고 다정한 말은 우리의 내면에 내재한 무한한 가능성을 말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묻는다.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진정한 삶을 향한 용기를 주는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사랑하는 것을 찾는 첫걸음.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코비 야마다가 제안하는
반짝이는 삶을 찾는 방법

"우리 모두 재미있는 것을, 꿈을 꾸는 것을, 가장 나은 것을 원하지만, 때때로 삶이 너무 정신없이 바쁘거나 스트레스를 받아 이런 것들을 잊어버리기도 한다.?이 작은 안내서는 이것들을 다시 기억하는 것이다."?_코비 야마다

뉴욕 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 코비 야마다의 신간 그림책, 『나의 아기 오리에게』가 상상의힘에서 출간되었다. 국내에서는 『아마도 너라면』으로 많이 알려져 있으며, 우리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응원하는 이야기로 독자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모험에서 발견하는 가능성과 더 나은 삶

새로운 것을 시도하거나, 문제에 직면한 이들을 격려하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작가 코비 야마다. 이번에는 옅은 노란 부리를 가진 아기 오리의 삶의 여정으로 무엇이든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넘어 더 나은 삶을 향한 발판을 제안한다.

아기 오리는 세상을 살아가는 매 순간 두려움을 느낄 상황에 마주한다. 그러나 그런 아기 오리에게 건네는 지혜롭고 다정한 말은 아기 오리가 그 어떤 일도 해낼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는다. 아기 오리에게 건네는 다감한 이야기는 내면의 무한한 가능성을, 그리고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지에 대한 물음을 던진다.

가벼움과 무거움의 아름다운 조화

이 그림책은 대부분이 회색과 오리의 부리와 발을 이루는 노란색의 조화로 이루어져 있다. 베스트셀러 일러스트 작가 찰스 산토소는 작은 아기 오리의 과장된 행동으로 코비 야마다의 철학적 이야기를 재치 있게 구현한다. 온통 회색인 배경에서 유일하게 눈에 띄는 노란색은 아기 오리의 잠재된 가능성이 아닐까. 각 장면마다 아기 오리는 코비 야마다가 건네는 이야기에 따라 창조하고, 용감하게 모험을 하고, 삶의 즐거움을 찾기 위해 모든 시도를 한다. 지혜와 경이로움이 가득한 아기 오리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이전과 달라진 마음을 발견할 것이다. 어른이 아이에게 읽어주고, 아이가 어른에게 읽어주며 긍정의 문장으로 행복을 선물하는 것도 이 그림책을 읽는 하나의 즐거움이다. 연령과 관계없이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따뜻한 교훈을 제시하는 이 그림책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하기에도 좋을 것이다.

사랑스럽고 희망적인 삶을 위한, 철학적 안내서 _커커스리뷰

글작가
코비 야마다
그림작가
찰스 산토소
옮긴이
김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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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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