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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나는 나 글 : 사사다 유미코 그림 : 도모노 가나코 번역 : 안혜은 출판사 : 이야기공간 / 112쪽 발행일 : 2022-01-05

마음에 폭풍우가 치는 10대에게
심리 상담 선생님이 전하는 인생 힌트

심리 상담사 사사다 유미코가 그동안 만나 온 10대들의 다양한 고민과 어려움을 듣고 나서 꼭 들려주고 싶은 인생 힌트 50가지를 『누가 뭐래도 나는 나』에 담았다. 이 책에는 인간관계, 생활, 태도 팁(tip) 등이 개성 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실려 있다. 그런데 “끝까지 해내봐” “친구를 이해하고 사이좋게 지내” “이기적이면 안 돼. 남을 배려해야지”와 같은 조언을 들어 온 10대라면 생소할 것이다. “도망가는 것도 현명한 선택” “친구와 꼭 함께할 필요는 없어” “내 기분이 제일 중요해” 등 상식적이지 않은 반전 인생 힌트이기 때문이다. 저자 사사다 유미코는 프롤로그에서 10대들이 “세상이 말하는 평균적이고 일반적인 ‘올바름’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행복’을 찾길 응원하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다고 밝혔다. 한 편 한 편 읽어 나갈수록 묘한 해방감을 주는 10대를 위한 인생 힌트 『누가 뭐래도 나는 나』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나면 저자가 얼마나 사려 깊게 청소년의 마음을 이해하고 배려했는지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심리 상담사 사사다 유미코가 그동안 만나 온 10대들의 다양한 고민과 어려움을 듣고 나서 꼭 들려주고 싶은 인생 힌트 50가지를 《누가 뭐래도 나는 나》에 담았다. 이 책에는 인간관계, 생활, 태도 팁(tip) 등이 개성 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실려 있다. 그런데 “끝까지 해내봐” “친구를 이해하고 사이좋게 지내” “이기적이면 안 돼. 남을 배려해야지”와 같은 조언을 들어 온 10대라면 생소할 것이다. “도망가는 것도 현명한 선택” “친구와 꼭 함께할 필요는 없어” “내 기분이 제일 중요해” 등 상식적이지 않은 반전 인생 힌트이기 때문이다. 저자 사사다 유미코는 프롤로그에서 10대들이 “세상이 말하는 평균적이고 일반적인 ‘올바름’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행복’을 찾길 응원하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다고 밝혔다. 한 편 한 편 읽어 나갈수록 묘한 해방감을 주는 10대를 위한 인생 힌트 《누가 뭐래도 나는 나》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나면 저자가 얼마나 사려 깊게 청소년의 마음을 이해하고 배려했는지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이 책을 먼저 읽은 심리 상담사와 학교 선생님
10대들의 강력 추천!
《누가 뭐래도 나는 나》를 10대들이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알아보기 위해 사전 독자평을 받았다. 9명의 10대들이 참여해 주었고 모두 강력 추천 일색이었다. 10대들은 이 책에서 말하는 “괜찮아!”라는 위안의 말 자체가 큰 위로가 된다고 말했다. 평소 겪을 만한 갈등을 재치 있게 표현한 일러스트 덕분에 더 공감이 간다고도 했다. 이 책의 인생 힌트 중에서 특히 와닿은 “그냥 받아들여!”나 “짜증 날 때는 혼자 있자”를 읽을 때는 실제로 내 마음을 엄청 잘 이해해 주는 심리 상담 선생님이 곁에 계신 것 같았다는 소감을 전한 10대도 있었다.
활발히 활동 중인 심리 상담사, 학교에서 10대들과 생활하는 선생님에게도 이 책에 대한 견해를 물었다. 청소년 심리 상담사 황상하 선생님은 “뇌전증으로 힘든 청소년기를 보냈는데, 그때 이런 책이 나왔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거의 나처럼 병에 걸려서, 친구가 없어서, 해결 못 할 고민 등이 있어서 힘들어하고 있다면 이 책을 읽고 삶의 힌트를 얻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늘 언어심리상담소 소장 노은혜 선생님은 “이 책에서 경험한 공감적 태도를 아이들이 자신의 것으로 내면화할 기회를 얻는다는 것이 가장 중요하게 다가온다. 이 책을 읽은 청소년들은 책장을 덮은 후에도 스스로에게 질문하며 힘듦을 경험하고 있는 자신을 위로하는 목소리를 가질 것이다”라고 이 책의 가치를 되짚어 주었다. 고등학생과 함께 생활하는 이현주 선생님은 10대들과 함께 이 책을 읽으며 “너의 생각 그대로, 너의 모습 그대로 괜찮아!”라고 말해 주고 싶다며 저자 사사다 유미코 못지않은 10대 사랑을 보여 주었다.


■ 추천의 글

청소년기에 뇌전증이라는 불치병이 나를 덮쳤다. 그때 누군가 이 50가지 인생 힌트를 들려줬더라면 큰 위로를 받았을 것이다. 과거의 나처럼 힘들어하고 있는 10대들이 이 책을 꼭 읽었으면 좋겠다. -꿈마루 황상하(심리 상담사)
사려 깊게 청소년의 고민을 대하는 배려가 느껴진다. 심리학적 견해로 10대들의 결정을 돕고 생각의 방향을 잡아 준다. 이 책을 읽은 10대들은 자기 자신을 위로할 ‘자아의 힘’을 충전시킬 수 있을 것이다. -노은혜(늘 언어심리상담소 소장)
알록달록 다양한 모습을 가진 10대들과 함께 이 책을 읽으며 “너의 생각 그대로, 너의 모습 그대로 괜찮아!”라고 말해 주고 싶다. -이현주(춘천한샘고등학교 선생님)
무엇 하나도 괜찮지 않은 지금의 나에게 위안이 되는 말 한마디 “괜찮아!”가 그냥 좋다. -16세, 보영
10대가 가진 고민을 재치 있게 위로하고 현명한 길로 안내해 준다. -16세, 주아
나를 돌아보고 위로받는 느낌! -16세, 찬우
우리가 평소 겪을 만한 갈등을 표현한 일러스트 덕분에 더 공감 갔다. -16세, 채연
친구 관계에 대한 힌트를 얻었다. 늘 곁에 두고픈 책! -15세, 민희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이야기를 들려줘서 힘이 났다. -14세, 택훈
“그냥 받아들여!” 내 잘못으로 혼나는 거라면 인정할 수 있을 것 같다. -13세, 민우
“짜증 날 때는 혼자 있자.”라는 말이 제일 공감 간다. 내 마음을 알아주는 심리 상담 쌤을 실제로 만난 것 같다. -12세, 민진
마음 백과사전 같은 책. 기분이 헷갈릴 때 읽으면 좋다! -11세, 현빈

글작가
사사다 유미코
그림작가
도모노 가나코
옮긴이
안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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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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