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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우리의 친구야 글 : 김소은, 유형선, 박주혜 그림 : 김소은, 유형선, 박주혜 출판사 : 창조와지식 / 28쪽 발행일 : 2021-09-01

비를 피해 여행을 하며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 비를 무서워하는 주인공 또바기는 비를 피해 숲 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또바기는 숲 속에서 노란 토끼와 빗속에서 함께 춤을 추고 이슬빵을 만들어 꽃과 나무 친구들에게 전해줍니다.

출판사 리뷰

또바기는 비를 피하기 위해 숲 속으로 들어가 노랑 토끼를 만나며 빗속에서 춤을 추고 함께 이슬빵을 만들어 꽃과 나무 친구들에게 나누어줍니다. 이로 인해 또바기는 비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해 나가게 됩니다. 이 책은 주인공인 또바기가 비를 피해 여행을 떠나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바기는 다양한 인물을 만나게 되면서 비가 소중하고 다른 인물들에게 도움을 주는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되며 비를 극복하게 되죠.

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두려움에 대한 극복이라는 이야기만을 전달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들은 비를 인식하는 방법이 각기 다릅니다. 어떤 이는 비가 안정감을 줄 수도 있다고 인식하는 반면에, 어떤 이는 비가 오면 우울하다고 인식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이 책은 두려움에 대한 극복을 넘어 사람들이 비에 대해 가지는 인식의 고유성과 다양성을 존중한다는 의미 또한 담겨 있습니다.

글그림 : 김소은
숙명여자대학교 아동복지학부 18학번으로, 숙명여자대학교 아동복지학부의 학회인 숙나래의 부원이다. 숙나래는 ‘동화를 통해 아이들에게 날개를 달아주자’의 의미를 갖고 동화책 및 아동 콘텐츠를 제작하는 학회이다.

글그림 : 유형선
숙명여자대학교 아동복지학부 19학번으로, 숙명여자대학교 아동복지학부의 학회인 숙나래의 부원이다. 숙나래는 ‘동화를 통해 아이들에게 날개를 달아주자’의 의미를 갖고 동화책 및 아동 콘텐츠를 제작하는 학회이다.

글그림 : 박주혜
숙명여자대학교 아동복지학부 20학번으로, 숙명여자대학교 아동복지학부의 학회인 숙나래의 부원이다. 숙나래는 ‘동화를 통해 아이들에게 날개를 달아주자’의 의미를 갖고 동화책 및 아동 콘텐츠를 제작하는 학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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