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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누룽지 아이스크림 글 : 장아윤 그림 : 장아윤 출판사 : 시시한출판사 / 36쪽 발행일 : 2021-08-20

어린이가 펴낸 그림책 7권. 어린이가 그린 그림이지만 간결하면서 구석 구석 세세한 관찰을 기반으로 한 드로잉과 무겁지 않은 색채가 현대적인 트랜드를 가진 미감을 준다. 기-승-전-결의 이야기 구조가 탄탄하고 아이스크림이라는 소재가 친근함을 준다. 다양한 아이스크림 나라의 인물 캐릭터의 설정, 나라의 이름의 창의성, 아이스크림 이름의 유머가 골고루 어우러져 책을 읽는 내내 즐거움과 평안함을 안겨주는 그림책으로 어린이가 펴낸 그림책 공모전의 6월 선정작이 되기 충분한 작품이다.

출판사 리뷰

시시한출판사는 시민의,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출판사의 줄임말로 시민작가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매 월 그림책 공모를 진행하여 당선자에게 그림책 출판이라는 영애를 안겨 드리고 있습니다. 이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장아윤 작가는 11세 어린이로서 2021년 6월, 시시한출판사가 매월 진행하고 있는 월간 공모전인 ‘어린이가 펴낸 그림책’에 선정되어 그림책으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시시한출판사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책을 펴낼 수 있다는 지향으로 한걸음 한걸음 내딛고 있습니다.

서평
그림책 <전설의 누룽지 아이스크림>는 어린이가 그린 그림이지만 간결하면서 구석 구석 세세한 관찰을 기반으로 한 드로잉과 무겁지 않은 색채가 현대적인 트랜드를 가진 미감을 줍니다.
기-승-전-결의 이야기 구조가 탄탄하고 아이스크림이라는 소재가 주는 친근성이 어린이가 직접 쓰고 그리는 그림책의 출판 목적과 부합하는 그림책으로 보았습니다.
다양한 아이스크림 나라의 인물 캐릭터의 설정, 나라의 이름의 창의성, 아이스크림 이름의 유머가 골고루 어우러져 책을 읽는 내내 즐거움과 평안함을 안겨주는 그림책으로 어린이가 펴낸 그림책 공모전의 6월 선정작이 되기 충분한 작품입니다.


장아윤
집 근처 곳곳에 도서관이 있는 김해에 살고 있습니다. 아장아장 걸을 때부터 도서관에 가는 소풍을 즐겼습니다. <전설의 누룽지 아이스크림>을 만들며 그림책을 만드는 건 참 힘든 거라고 생각했지만, 작가가 되는 건 참 멋진 일이라고 느끼며 자라는 중입니다.

장아윤(지은이)의 말
저는 좋아하는 것이 많습니다. 특히 책을 좋아하고, 동물과 음식, 다른 나라에 관심이 많습니다. <전설의 누룽지 아이스크림>을 만들 때는 먼 곳으로 여행을 가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아이스크림, 토끼와 곰, 원숭이, 외계인 등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 가득한 여행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나 대신 주인공들이 세계 일주하는 모습을 상상하고 그리며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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