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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질문 책 글 : 레오노라 라이틀 그림 : 레오노라 라이틀 번역 : 윤혜정 출판사 : 우리학교 / 64쪽 발행일 : 2020-10-05




2020 오스트리아 아동문학상 수상작
생각의 폭을 넓히며 자라나는 아이들부터 오늘을 바쁘게 살아가는 어른들까지
모두에게 던지는 작지만 커다란 31가지 질문

『나의 첫 질문 책』은 우정과 사랑, 가족과 이웃, 취향과 편견, 가치관, 미래, 꿈 등 다양하고도 중요한 주제들을 담은 31가지 질문을 던지면서, 삶과 세상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을 선물하는 작품입니다. 간단하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은 질문들을 읽고 답을 생각하면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미래를 고민하며, 자신만의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습니다. 귀여운 그림과 함께 친근한 질문을 건네면서, 독자들이 홀로 골똘히 내면을 들여다보거나 소중한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며 자신만의 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는 그림책입니다

출판사 리뷰

우리가 나에게, 너에게 그리고
세상에 질문을 던져야 하는 이유

“나는 천재가 아니다. 다만 호기심이 많을 뿐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천재 물리학자로 잘 알려진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남긴 이 말에는 질문과 호기심의 중요성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결과에만 집중하곤 하지만, 정확한 답이나 뛰어난 성과를 얻는 데 출발점이 되는 ‘제대로 된 질문’이 무엇보다도 중요함을 강조하는 말이라 할 수 있겠지요.

질문의 힘은 특정한 분야에서만 영향을 발휘하지는 않습니다. 질문할 때 우리의 잠자던 뇌가 깨어난다는 사실은 뇌 과학자들에 의해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스스로 혹은 상대에게 건넬 적절한 질문을 떠올리고,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하며 말이나 글로 정리하는 과정은 자라나는 아이들의 창의력을 자극하고 배움과 소통에 대한 의욕을 이끌어 냅니다. 알려 주는 대로만 익히고 시키는 대로만 행동하는 아이가 아닌, 자신만의 답을 찾으며 자유롭게 사고하고 지혜를 쌓아 나가는 아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돕기도 하지요.
그리고 여기, 삶에 대한 호기심과 사랑을 일깨우는 31가지 질문들이 『나의 첫 질문 책』이라는 한 권의 그림책으로 탄생했습니다.


잠자던 내면을 깨워 줄
짧지만 울림 있는 31가지 질문들

우리의 삶에서 질문은 더욱 중요합니다. 정해진 답이 없으며 당장 코앞에 닥친 일조차 가늠할 수 없는 삶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쉽게 흔들리지 않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어떤 시련에도 발걸음을 멈추지 않는 용기는 가장 필요한 마음가짐입니다. 삶에서 완벽하고 정확한 답을 찾으려 하는 것보다는 현명한 질문을 던지고, 그것에 대한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는 것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바람직한 자세일 것입니다.

『나의 첫 질문 책』에는 내면을 돌아보고 자신만의 가치관을 올곧게 세울 수 있도록 돕는 질문들이 담겨 있습니다. 간단명료하면서도 삶의 핵심을 관통하는 질문들 말입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한두 줄 정도의 질문과 함께, 그 내용과 관련되었으며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는 귀엽고 재치 넘치는 그림이 등장하며 독자들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그중에는 “부모님은 아이들이 늘 사랑스러울까?”처럼 우리의 일상과 깊이 연관된 가족, 우정, 사랑, 이웃에 대한 질문들도 있습니다. 나아가 “여자를 위한 직업과 남자를 위한 직업이 따로 있을까?”처럼 우리의 취향이나 편견, 가치관을 돌아보고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질문들도 있지요. “언젠가 너는 어떤 모습일까?”처럼 앞날을 다루는 질문들을 읽은 뒤, 독자들은 아직 다가오지 않았지만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득 품은 자신의 미래를 떠올리면서, 희망으로 가득하며 한계가 없는 상상 속으로 여행을 떠나게 될 것입니다.


삶을 사랑하는 모두에게 선물하는
아름다운 그림과 다정한 질문

우리는 대부분 상대에게 질문을 던지면서 대화의 물꼬를 트곤 합니다. 상대에 대한 호기심을 바탕으로 질문과 대답을 주고받으면서 생각과 정보를 공유하며 우정을 나누고, 때로는 사랑을 시작하기도 하지요. 삶에 대한 사랑 또한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나 자신과 세상을 향한 관심을 가득 품은 사람은 자신의 심리 상태와 감정은 물론 자신이 만난 사람과 주변을 끊임없이 궁금해하면서 질문을 떠올리고, 그에 대한 답을 찾으면서 나와 삶에 대한 애정을 쌓아 나갑니다.

『나의 첫 질문 책』은 나를 둘러싼 모든 것에 관해 생각하고 깊게 고민할 수 있도록 독자들을 이끕니다. 그를 통해 삶을 소중히 돌아보고 아낄 수 있도록 돕지요. 세상에 첫발을 내디딘 아이들에서부터 습관처럼 오늘을 살아 내고 있을 어른들까지, 이 작품이 모두를 위한 책인 이유는 바로 그 때문입니다. 『곰팡이 수지』, 『바이러스 빌리』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친근한 작가 ‘레오노라 라이틀’이 직접 쓰고 그리며 애정을 듬뿍 담은 이 작품은 이미 다른 나라의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며 ‘2020 오스트리아 아동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혼자 또는 친구나 가족 등 여러 사람과 함께 의논하며 질문에 하나하나 답을 해 보세요. 평소에는 미처 생각지 못했던 아이디어나 깨달음이 떠오르거나, 마음 저 깊은 곳에서부터 감동이 번지는 색다른 경험을 하며 놀랄지도 모릅니다. 정해진 답은 없습니다. 나만의 답을 하나씩 찾아가다 보면,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선물하는 이 책을 사랑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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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작가
레오노라 라이틀
옮긴이
윤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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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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