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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 글 : 티엔 위안 그림 : 박소연 번역 : 이국명 출판사 : 봄이아트북스 / 32쪽 발행일 : 2020-09-08

깊은 감동을 주는 작지만 소중한 이야기

일본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시 문학상인 ‘H씨상’을 수상한 티엔 위안. 그가 어렸을 적 경험한 아름다운 자연과 소중한 존재의 기억을 순수한 시인의 감성으로 작은 이야기에 담았습니다. 내가 꼬마였을 때, 나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잠을 잤습니다. 잠들기 전 항상 두 분은 내게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수많은 이야기 속에는 옛날이야기도 있었고, 드넓은 자연 속 시골 풍경과 논밭, 지평선, 푸른 하늘, 나무와 들꽃, 동물, 새와 벌레들이 있었습니다. 이 그림책의 집필을 마치고 나니, 벌써 40여 년 전에 돌아가신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다시 뵌 것 같습니다.

출판사 리뷰

1995년 서울에서 일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서울일본인학교를 졸업했다. 어려서부터 한일 두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동시에 접하면서 번역에 매료되어 번역가의 길을 선택했다. 그동안 IT와 SNS 분야를 공부해 왔으며, 이러한 네트워크 기술과 연계한 한국문학의 세계화를 모색하고 있다. 번역서로는 소설 『라피스 블루의 방』, 그림책 『티엔 위안의 작은 이야기』 시리즈 10권이 있고, 일본의 문학지 『PO』, 『후네』, 『썸씽』, 『구자쿠센』 등에 한국 시인의 시를 번역 소개하고 있다. 현재 한일 간에서 번역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글작가
티엔 위안
그림작가
박소연
옮긴이
이국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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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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