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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즐거워 글 : 해리엣 지퍼트 그림 : 아만다 헤일리 번역 : 이태영 출판사 : 키다리 / 36쪽 발행일 : 2020-09-21

학교라는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 주고,
스스로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워 줘요
예비 초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책!

초등학교 1학년은 아이들이 가장 처음 마주하게 되는 큰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 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자세를 심어 주는 일이 매우 중요하지요. 『학교는 즐거워』는 예비 초등학생들에게 유치원과는 다른 학교의 모습과 그곳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차근차근 알려 줍니다. 그러면서 학교라는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 주고, 스스로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워 주는 그림책입니다.

출판사 리뷰

그림책으로 만나는 즐거운 초등학교 생활

초등학교 1학년은 아이들이 겪는 여러 변화 가운데에 가장 처음 맞는 큰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기 스스로 해야 할 것들이 많아지고, 친구, 선생님 등 인간 관계의 폭이 넓어지지요. 그만큼 초등학교 1학년 생활은 아이에게는 두려움과 부담감이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 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자세를 심어주는 일이 매우 중요합니다.

『학교는 즐거워』는 집에서 학교로 가는 순간부터, 학교에서 무엇을 배우는지, 점심시간은 어떤 모습인지, 어떤 분들이 있는지, 어떤 규칙이 있는지를 차근차근 보여 줍니다. 그리고 이런 모든 것이 두렵고 무서운 일이 아니라 즐겁고 재미있는 일이라는 걸 깨닫게 하지요. 새로운 환경을 두렵고 무서워하는 건 겪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학교는 즐거워』를 읽으며 학교 생활에서 만나게 되는 여러 일들을 미리 만나며 재미있게 보고 느낄 수 있다면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학교는 낯설고 두려운 곳이 아니라 여러 친구들과 나를 도와줄 선생님들을 만나는 곳이며, 이제는 어린 꼬마가 아니라 어엿한 학생으로 엄마, 아빠의 도움 없이도 혼자 스스로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예비 초등학생 준비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새해가 되면 초등학교에 입학할 예비 초등학생들은 여러 가지로 분주합니다. 책가방, 공책, 연필 등 학용품을 장만하고 예쁜 옷가지에 멋진 신발도 새롭게 마련하지요. 분주하긴 해도 준비물들을 장만하는 일은 그다지 어려울 것은 없습니다.

정작 준비물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학교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어느 정도 훈련을 시키고 마음 가짐을 다독여 주는 거예요. 입학할 학교에 미리 여러 번 가보고 교실과 화장실의 위치를 확인시켜 주세요. 최소한 보름 전에는 취침과 기상 시간에 대한 훈련을 통하여 규칙적인 학교 생활에 적응하도록 하는 것도 좋지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학교라는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 주는 일입니다. 학교에 관련된 여러 그림책을 접하게 해주는 일도 초등학교 입학 준비에서 빼놓지 말아야 할 일이에요. ≪학교는 즐거워≫를 읽고 엄마, 아빠의 즐거운 학교 시절을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아이의 지금 마음이 어떤지 확인할 수도 있고, 학교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일들에 대해서 기대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습니다.

글작가
해리엣 지퍼트
그림작가
아만다 헤일리
옮긴이
이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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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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