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검색 입력
야구공으로 변한 외계인 글 : 조희원 그림 : 조희원 출판사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34쪽 발행일 : 2019-11-29

추천그림책

2020 기관 〈한국그림책연감〉 

초등학교 2학년인 조희원 어린이가 쓰고 그린 그림책입니다. 저자는 여섯 살 때 처음 가족들과 야구장에 갔습니다. 그때부터 야구를 좋아하게 되었고 야구선수가 되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야구는 보는 것도 하는 것도 너무너무 긴장되고 재미있다고 합니다. 늘 야구 생각을 많이 하고 있어서 야구 이야기로 책을 만들게 되었다고 합니다.

친구들과 야구를 하던 중 힘이 너무 셌는지 야구공이 우주까지 날아갔습니다. 산책을 하고 있는 외계인 입속으로 야구공이 쏙 들어가고 말았습니다. 야구공을 삼킨 외계인의 몸에 야구공처럼 빨간색 실밥이 생겼고 몸은 흰색으로 변하고 점점 동그래졌습니다. 과연 우주로 날아간 야구공을 삼킨 외계인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출판사 리뷰

바람숲그림책도서관 ‘어린이 그림책 작가 교실’에서 만든 어린이 작가 교실 시리즈 네 번째 책입니다. 이 그림책의 저자는 초등학교 2학년 어린이입니다. 아이가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아이의 상상력과 아이의 재능으로 만들어진 그림책입니다.
누구나 마음속에 떠오르는 이야기들이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겪었던 일들, 상상했던 일들, 그리고 머릿속에 떠오르는 그림들, 마음속 이야기를 끄집어내어 다듬고, 정리하여 이미지로 만드는 작업을 통해 그림책은 탄생합니다. 바람숲그림책도서관에서 진행되는 ‘어린이 그림책 작가 교실’은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경험과 상상을 이야기로 구성해 보고, 그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구체적으로 표현하면서 꼬마 작가가 되어 보는 재미있는 시간입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이야기를 구성하고 하나하나 완성해 갑니다. 무엇인가 처음부터 끝까지 전체를 구성해 본다는 것은 쉽지만은 않은 작업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도 무지무지 중요한 일입니다. 이 작업들은 어린이들이 자라 어른이 되었을 때, 아름다운 추억이 될 것입니다.

글그림 : 조희원
노는 것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2학년이에요. 친구들과 모여서 야구를 하는 것이 재미있어요. 야구 선수가 되고 싶어 집 안에서도 집 밖에서도 항상 야구 연습을 해요.

댓글쓰기
댓글보기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모든 그림들은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작가의 허락없이 일부 또는 전체를 변형, 복사하여 사용할 수 없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예외는 없습니다. 개인홈피나 블로그로 그림을 퍼갈 경우 법적인 조치로 대응하겠으니 한작품 한작품 작가의 저작권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 양도계약을 하지 않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