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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기랑 돌멩이랑 글 : 베스 페리 그림 : 탐 리히텐헬드 번역 : 이순영 출판사 : 북극곰 / 48쪽 발행일 : 2020-06-28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누구보다 완벽한 짝꿍

막대기는 단단합니다. 돌멩이는 튼튼하지요. 하지만 막대기는 언제나 외로웠고 돌멩이는 날마다 쓸쓸했습니다. 혼자 있으면 놀이터의 시소조차 재미없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막대기랑 돌멩이가 만났습니다. 둘은 너무 달라 보입니다. 돌멩이는 0을 닮았고 막대기는 1을 닮았으니까요. 서로 다른 두 친구가 서로에게 완벽한 짝꿍이 되기까지, 앞으로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 『막대기랑 돌멩이랑』은 진정한 우정의 의미를 웃음과 감동으로 완성한 걸작입니다.

출판사 리뷰

그게 바로 친구가 하는 일이야!

어느 날 놀이터에 막대기가 놀러 왔습니다. 돌멩이도 놀러 왔지요. 그런데 돌멩이는 그네를 잘 타지 못합니다. 솔방울이 다가와 돌멩이를 놀리기 시작합니다. 그러자 옆에 있던 막대기가 소리칩니다. “저리 가!” 막대기가 돌멩이를 막아 준 것입니다. 막대기는 말합니다. “그게 바로 막대기가 하는 일이야. 친구가 하는 일이기도 하지.”

막대기는 정말 멋진 친구입니다. 진정한 친구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두 친구의 앞날에는 좋은 일만 생기지는 않습니다. 과연 막대기와 돌멩이 앞에는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 막대기와 돌멩이로부터 진정한 우정과 웃음을 선물받는 책, 『막대기랑 돌멩이랑』입니다.

친구를 사귀는 기쁨, 진정한 우정의 해피엔드

돌멩이는 0을 닮았습니다. 막대기는 1을 닮았고요. 사실 두 친구에게는 닮은 숫자가 하나 더 있습니다. 언제나 혼자였던 막대기와 돌멩이가 진정한 친구로 하나가 되는 순간, 그 숫자가 생겨납니다.

서로 다른 막대기와 돌멩이가 서로에게 완벽한 짝꿍이 될 수 있었던 건 친구가 어려움에 빠졌을 때 기꺼이 손을 내밀었기 때문입니다. 혼자라도 괜찮은 순간이 아닌, 혼자라서 외롭고 도움이 필요한 순간에 마음을 나누었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친구란 어떤 순간에도 마땅히 함께하는 친구입니다. 진실한 우정은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 줄 때 자라납니다. 『막대기랑 돌멩이랑』은 막대기와 돌멩이가 진정한 친구가 되는 과정을 통해 아름다운 우정의 감동을 전해 줍니다.

따뜻하고 재치 있는 두 작가의 유쾌한 하모니

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 베스 페리와 탐 리히텐헬드가 만나 걸작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글 작가 베스 페리는 『막대기랑 돌멩이랑』으로, 그림 작가 탐 리히텐헬드는 『오리야? 토끼야?』로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막대기랑 돌멩이랑』은 우정과 관계에 관한 베스 페리의 따뜻한 메시지와 특유의 재치를 품은 탐 리히텐헬드의 그림이 만들어 낸 유쾌한 하모니입니다. 두 작가의 시너지는 모 윌렘스의 코끼리와 꿀꿀이처럼 단짝 친구 막대기와 돌멩이를 만들어 냈습니다. 우리를 웃겨 주고 울리기도 하는 두 친구 이야기 『막대기랑 돌멩이랑』은 오래오래 사랑받는 그림책이 될 것입니다.

[추천의 말]

캐릭터를 보는 즐거움에 글을 읽는 즐거움이 더해져 자꾸만 다시 보게 되는 책.
_북리스트

친구와 우정에 관한, 너무나 달콤한 이야기.
_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글자 그대로 막대기랑 돌멩이가 나와서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_퍼블리셔스 위클리

우정을 배우기 위한 최고의 모범! 노골적인 가르침 대신 유머와 친절이 가득하다.
_혼북 매거진

글작가
베스 페리
그림작가
탐 리히텐헬드
옮긴이
이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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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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