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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해 개의 별, 단 하나의 나 글 : 세스 피시만 그림 : 이자벨 그린버그 번역 : 최순희 출판사 : 다섯수레 / 32쪽 발행일 : 2020-03-02

대부분의 아이들은 작은 단위로 생각하고 말하기 때문에 큰 수를 어려워합니다. 어른들 역시 큰 수가 추상적이라고 생각하기는 마찬가지예요. 큰 수가 우리 일상과는 무관하다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이 책은 우리 주변과 우리 삶 어디에나 큰 수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려 주면서 큰 수에 대한 긴장 대신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 서로 관련이 없어 보이는 세상의 많은 것들이 큰 수를 통해 서로 연관성을 갖게 될 수 있다는 멋진 사실도 알려 주지요.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이 큰 수를 스스럼없이 읽고, 정확하게 이해하고, 즐겁게 상상하게 되길 바랍니다.

출판사 리뷰

우주에 별은 천해 개나 돼요. 지구에는 삼조 그루의 나무가 있고요.
개미는 일경 마리나 되는데 그 몸무게의 합이 전 세계 인구의 몸무게 합과 맞먹을 거예요.

여러분도 이 책에서 알려주는 대로 열심히 정보를 찾아보고, 사실 확인을 하고, 추정을 해 보면
아무리 큰 수라 할지라도 실제에 가깝게 밝혀내 다른 수와 비교도 할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끊임없이 변하는 여러 숫자들 가운데서 언제나 변함없는 소중한 것들을 발견할 수도 있겠지요.

언제든 펼쳐서 참고하고 비교해 볼 수 있도록
부록으로 ‘큰 수 읽는 규칙’과 ‘영어로 큰 수 읽는 규칙’을 실었습니다.

글작가
세스 피시만
그림작가
이자벨 그린버그
옮긴이
최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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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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