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검색 입력
달라양은 달라요! 글 : 정은 그림 : 윤지회 출판사 : 큰북작은북 / 32쪽 발행일 : 2019-09-25

뚱뚱해서, 못생겨서, 키가 작아서
혹은 생김새가 다르다는 이유로 걱정하지 말아요!

알고 보면 내 모습 그대로 나를 인정하고 응원해 주는 친구가
주위에 많이 있답니다.

달라양은 다른 양들과 다르게 생겼어요. 털이 곱슬곱슬하지 않고 뻣뻣해요. 외톨이로 지내던 달라양은 친구를 찾아 여행을 떠났어요. 동물 친구를 만나면 ‘친구가 되어 달라고’ 말하려고요. 하지만 막상 동물 친구를 만나도 ‘친구가 되어 달라고’ 말하지 못했어요. 얼룩말, 공작, 사슴에 비해 자신이 너무 못났기 때문이에요.

‘나는 왜 이렇게 생겼을까? 털은 뻣뻣하고, 멋진 줄무늬도 없고, 예쁜 꽁지도 없고, 반짝반짝 빛나는 뿔도 없어.’ 으앙, 달라양은 울음을 터뜨렸어요. 그때 요정이 나타나 달라양을 예쁘게 꾸며 주었어요. 다른 양처럼 털이 곱슬곱슬해진 달라양은 자신 있게 동물 친구들을 찾아갔어요. 그런데 동물 친구들의 반응에 달라양은 당황하고 말았어요.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글작가
정은
그림작가
윤지회
댓글쓰기
댓글보기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모든 그림들은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작가의 허락없이 일부 또는 전체를 변형, 복사하여 사용할 수 없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예외는 없습니다. 개인홈피나 블로그로 그림을 퍼갈 경우 법적인 조치로 대응하겠으니 한작품 한작품 작가의 저작권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 양도계약을 하지 않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