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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하오, 중국 글 : 이자벨라 칼루타 그림 : 야첵 암브로제프스키 번역 : 김영화 출판사 : 풀빛 / 224쪽 발행일 : 2019-04-15

종이와 나침반, 화약과 성냥을 발명한 나라
스파게티와 아이스크림을 처음 만든 나라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나라, 어디일까요?

세계에서 가장 큰 공장이라고도 불리는
이웃나라 중국을 『니하오, 중국』에서 만나 보세요!

중국은 아시아에서 가장 면적이 넓고,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나라예요. 지구에 약 70억 명이 살고 있는데, 중국 사람이 14억 명이 넘어요. 지구에 사는 사람 다섯 명 중 한 명은 중국에 살고 있다는 뜻이지요. 중국은 우리 이웃 나라로 오랜 시간 서로 영향을 주고받았어요. 그래서 비슷한 점이 많아요. 우리나라처럼 음식을 먹을 때 젓가락을 쓰고, 가족을 중요시 하는 문화예요. 한자를 쓰고, 인사를 할 때는 고개를 숙여 인사해요. 태어난 연도에 따라 띠가 있고, 설날과 추석이 있어요. 하지만 중국은 우리나라와 달리 건물을 지을 때 용이 드나들 수 있는 통로를 만들어 두고, 아침에는 죽을 주로 먹어요. 설날에는 복을 뜻하는 글자를 빨간 종이에 걸어서 거꾸로 붙이고요. 이처럼 서로 비슷하면서도 전혀 다른 중국에 대해 『니하오, 중국』으로 알아볼까요?

출판사 리뷰

이웃 나라 중국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나요?
《니하오, 중국》으로 진짜 중국을 만나 봐요!

가까운 사이라고 모든 걸 다 알지 못해요. 하지만 우리는 종종 중국을 다른 나라보다 더 잘 아는 것처럼 말해요. 같은 동아시아 문화권이고, 역사적으로 오랜 시간 동안 서로 영향을 주고받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인구수가 많고, 아시아에서는 가장 넓은 면적의 나라인 만큼, 우리가 알고 있는 중국은 아주 적은 부분일 거예요. 《니하오, 중국》은 중국에서 사는 사람들의 일상과 오랫동안 지켜온 문화를 알려 줘요.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 마치 중국에서 오랜 시간 머물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거예요. 《니하오, 중국》에서는 중국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먹는 음식이 무엇인지, 음식을 먹을 때 예절, 중국 사람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풍속과 명절, 선물에 대한 예법, 중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아침 체조와 저녁 춤, 장기와 바둑과 같은 게임, 도시와 시골 풍경 등을 소개해요. 또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인 베이징과 상하이, 진시황 무덤의 병마용, 만리장성에 대해도 알려 줍니다. 책 뒤에는 기본적인 중국어 회화와 죽, 찻잎 달걀(차예단), 중국식 파전(충유빙), 아이스크림 튀김(유쟈 빙치린) 등 중국 요리를 만드는 법이 나와 있습니다.


세계 쫌 아는 어린이들 모두 모여라!
[책으로 여행하는 아이] 시리즈로 떠나는 지도 너머 문화 여행!
함께 떠나 볼까요?

세계가 한 나라인 것처럼 여러 나라와 교류가 활발해진 오늘날, 세계를 무대로 뛸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아마도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깊이 있고 생생한 지식이 아닐까요?
[책으로 여행하는 아이]는 각 나라 지리 환경과 생활 풍습, 역사와 문화를 자세히 소개하는 시리즈입니다. 현재 《곤니치와, 일본》, 《맘마미아, 이탈리아》, 《올레, 스페인》이 출간되었고, 영국편이 출간될 예정입니다. 권마다 지리 환경부터 생활 풍습, 역사와 문화를 소개합니다. 한 나라의 지리 환경을 알면 생활 풍습이 이해가 되고, 역사를 알면 그 나라 문화를 보다 깊이 느낄 수 있으니까요. 이야기는 짤막한 일화로 재치 있게 구성되어서,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또한 각 나라 분위기와 어울리는 일러스트로 권마다 특색 있게 디자인되었고, 양장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합니다. 관광지를 여행하는 것만으로는 절대 알 수 없는 그 나라 문화와 사람들 생각, 일상 모습을 [책으로 여행하는 아이] 시리즈로 충분히 만끽하길 바랍니다.

글작가
이자벨라 칼루타
그림작가
야첵 암브로제프스키
옮긴이
김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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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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