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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속으로 글 : 헤더 알렉산더 그림 : 안드레스 로사노 번역 : 우순교 출판사 : 시공주니어 / 16쪽 발행일 : 2018-08-10

100개의 질문과 답, 흥미로운 플랩 속에 담겨 있는
놀라운 지식의 세계!
『정글 속으로』

큰 나무와 덩굴이 꽉 들어찬 울창한 숲, 정글. 정글은 지구에서 동물이 가장 많이 사는 곳이기도 하다. 이 정글에 어떤 동물들과 식물들이 환경에 적응하며, 적을 피하고, 먹이를 먹고 살아가는지 등 정글에 대한 흥미로운 정보를 플랩을 통해 알려 준다. 정글의 바닥에 사는 곤충의 생활, 사람을 닮은 고릴라와 오랑우탄 같은 유인원의 생태, 적을 피하는 동물의 위장술 등 저마다 독특하게 살아가는 정글 생물들의 생활 방식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으며, 사납고 무시무시한 동물들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동물들이 울창한 숲에서 나무를 어떻게 활용하며 살아가는지도 알 수 있다. 사람들이 정글을 통해서 얻는 혜택을 보며 정글과 사람과의 관계도 생각해 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아이들은 세상에 대해 궁금한 것이 참 많다. 그런 아이들에게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명쾌하게 해결해 주고, 아이들이 스스로 지식을 알아 나가도록 구성한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플랩북의 장점은 아이들이 직접 열어 보며 숨겨진 사실을 알아 간다는 점에 있다. 직접 열어서 궁금증을 해소하는 흥미로운 플랩북의 장치는 단순하게 책을 읽어 나가는 형태와 달리,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충족시켜 주며, 지적 호기심을 채우고 탐구력을 높여 준다.

무엇보다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는 책 전체가 질문과 답 형식으로 되어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부모와 함께 혹은 아이 스스로 플랩 겉에 나온 질문을 읽고 답을 유추해 본 뒤 그다음에 플랩을 열면 답을 알 수 있어서, 단순히 주어진 정보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흥미를 갖는 주제인 ‘인체, 공룡, 정글’의 세 권이 먼저 소개되었으며, 앞으로도 더 다양한 주제의 책으로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예정이다.

글작가
헤더 알렉산더
그림작가
안드레스 로사노
옮긴이
우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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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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