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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할까? 글 : 신소라 그림 : 신소라 출판사 : 현북스 / 40쪽 발행일 : 2018-02-19

추천그림책

2019 기관 〈한국그림책연감〉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으면 더 좋은 그림책

『어떻게 할까?』는 주인공의 하루 일과를 따라 이야기가 펼쳐진다. 아침에 일어나 아침 식사를 하고, 학교에 가서 수업을 듣고, 점심 식사를 하고 도서관에 갔다가 집에 오는 길에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어울려 놀기도 하는 그저 평범한 우리 아이들의 하루 일과이다. 정말 평범한 하루 일과라 대수롭지 않게 여기기가 일쑤지만, 사실 이러한 사소한 순간순간에도 아이들은 고민을 하고 선택을 해야만 한다. 『어떻게 할까?』는 아이들의 마음을 제대로 읽어,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으면 아이의 평소 생각과 고민을 엿보며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제7회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우수작!

“이 작품은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읽으면
이야기할 소재가 많을 것입니다.”

“정말 인상적이며 생각하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

-「앤서니 브라운 심사평」 중에서

현북스가 해마다 주최하는 제7회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신소라의 그림책《어떻게 할까?》. 심사위원 앤서니 브라운과 한나 바르톨린은 왜 이 그림책을 인상적으로 느꼈을까?


‘어떻게 할까?’ 끝없이 이어지는 선택의 순간들

《어떻게 할까?》의 첫 장을 넘기면 피식 웃음이 난다. ‘일어나야 하는데…… 어떻게 할까? 조금 더 잘까? 말까?’ 누구나 아침에 일어나면서 겪었던 순간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하루가, 나아가 삶이 그냥 흘러가는 것이 아닌, 우리의 선택의 순간들이 모이고 쌓여서 이루어진다는 것, 그리고 모든 선택에는 크고 작든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아이들이 이 그림책을 읽으며 직간접적으로 자연스레 느끼고 경험할 것이다.
그림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오늘 하루 ‘어떻게 할까?’하며 고민하고 선택했던 순간들이 언제였는지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앤서니 브라운 & 한나 바르톨린 심사평 전문〉
이 작품은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읽으면 이야기할 소재가?많을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독자에게 삶은 언제나 간단하지 않으며 가끔은 행동하기에 앞서 신중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색을 절묘하게 사용하여 일러스트레이션을 아름답게 그렸습니다.?매 장면은 다른 느낌을 주지만 전체적으로?주인공이 결정한 선택들을 아주 강하게 전달합니다.?이 작품은 정말 인상적이며 생각하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 - 2017. 11. 6 앤서니 브라운 & 한나 바르톨린

그림작가
신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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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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