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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분은 노란색이에요! 글 : 카스미르 후세노비크 그림 : 안드레아 페트릭 후세노비치 번역 : 콩세알 출판사 : 스푼북 / 28쪽 발행일 : 2012-07-01

몸 색깔이 회색인 쥐돌이는 남들이 시시하게 여기는 회색이 멋지다고 생각해요. 세상에는 많은 색깔이 있지만, 회색 같은 색깔이 있어서 세상이 더 빛난다고요. 게다가 쥐돌이는 색깔에 관해서 뭐든지 아는 척척박사예요. 여러 가지 색을 섞어 새로운 색을 만들어 내기도 하고, 수많은 색깔이 저마다 가지고 있는 느낌에 대해서도 잘 알아요. 빨간색은 두근두근 사랑, 불끈불끈 힘을 나타내고요, 위험하거나 화난 것을 표시하기도 해요. 초록색은 건강하고 싱싱한 색이에요. 엄마가 시금치나 브로콜리 같은 채소를 주시는 것도 그 때문이래요. 쥐돌이와 함께 재미있는 색깔의 세계로 떠나 볼까요?

출판사 리뷰

몸 색깔이 회색인 쥐돌이는 남들이 시시하게 여기는 회색이 멋지다고 생각해요.
세상에는 많은 색깔이 있지만, 회색 같은 색깔이 있어서 세상이 더 빛난다고요.
게다가 쥐돌이는 색깔에 관해서 뭐든지 아는 척척박사예요. 여러 가지 색을 섞어 새로운 색을 만들어 내기도 하고, 수많은 색깔이 저마다 가지고 있는 느낌에 대해서도 잘 알아요.
빨간색은 두근두근 사랑, 불끈불끈 힘을 나타내고요, 위험하거나 화난 것을 표시하기도 해요. 초록색은 건강하고 싱싱한 색이에요. 엄마가 시금치나 브로콜리 같은 채소를 주시는 것도 그 때문이래요. 쥐돌이와 함께 재미있는 색깔의 세계로 떠나 볼까요?

알록달록 색깔 놀이는 재미있어요!
세상은 알록달록한 색깔로 가득합니다. 아이는 색을 익히고 색과 함께 놀면서 세상을 배워 가지요. 다양한 색깔은 감각을 자극해 두뇌를 발달시킵니다. 풍부한 색채 경험은 정서를 살찌우고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워 주지요. 기분에 따라 원하는 색을 골라 칠하다 보면 긴장이 풀리고 불만이 해소되며 마음이 안정되기도 한답니다.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색깔 놀이를 통해 아이의 감성과 표현력을 길러 주세요!

오늘 기분을 색깔로 표현해 봐요!
아이와 그날그날의 기분을 색으로 표현해 보세요. “오늘 엄마는 날아갈 것같이 가볍고 행복해. 색으로 말하면 밝은 노란색이야. 넌 오늘 기분이 무슨 색이니?” 하며 아이가 감정과 색깔을 연결지어 생각할 기회를 주세요. 달력에 그날의 기분을 색으로 칠하거나 기분에 어울리는 색깔의 옷을 찾아 입는 것도 좋아요. 아이의 표현력이 쑥쑥 자랄 거예요.

자연 속에서 색을 찾아보아요!
자연을 관찰하는 것만큼 좋은 색깔 놀이도 없어요. 나무, 하늘, 꽃, 구름 등 자연은 무수히 다양한 색을 보여 주니까요. 평소 아이와 산책을 하거나 여행을 다닐 때, 색깔에 관심을 갖고 그 느낌을 말로 표현하는 연습을 해 보세요. “나뭇잎도 색깔이 다 다르구나. 이 잎은 다른 것보다 더 가벼워 보이는걸.” 이런 연습을 통해 아이는 세상에 얼마나 다양한 초록색이 있는지 알고 색에 대한 민감성을 키울 수 있어요.

글작가
카스미르 후세노비크
그림작가
안드레아 페트릭 후세노비치
옮긴이
콩세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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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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