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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파람을 불면 행복해 글 : 옌스-외르그 리크 그림 : 폴커 프레드리히 번역 : 임정희 출판사 : 스푼북 / 28쪽 발행일 : 2013-08-15

실베스터는 한때 서커스단의 인기스타였어요. 하지만 늙어서 서커스단에서 쫓겨나고 공원에서 쉬고 있었어요. 어느 날 에이프릴이 다가와 실베스터와 함께 과자를 나눠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기분이 좋아진 실베스터와 에이프릴은 콧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어요. 작은 새들도 날아와 함께 노래했지요. 그 소리는 꼭 아름다운 노래를 하는 합창단 같았어요. 그리고 에이프릴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작은 새 합창단과 실베스터의 멋진 공연을 계획했답니다. 우울했던 실베스터에게 공연은 어떤 의미였을까요?

출판사 리뷰

서커스단에서 쫓겨난 늙은 오랑우탄의 행복 이야기

실베스터는 한때 서커스단의 인기스타였어요. 하지만 늙어서 서커스단에서 쫓겨나고 공원에서 쉬고 있었어요. 어느 날 에이프릴이 다가와 실베스터와 함께 과자를 나눠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기분이 좋아진 실베스터와 에이프릴은 콧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어요. 작은 새들도 날아와 함께 노래했지요. 그 소리는 꼭 아름다운 노래를 하는 합창단 같았어요. 그리고 에이프릴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작은 새 합창단과 실베스터의 멋진 공연을 계획했답니다. 우울했던 실베스터에게 공연은 어떤 의미였을까요?

행복을 찾아서……
실베스터는 서커스단에서 쫓겨나 갈 곳이 없었어요. 예전에는 인기가 많고 잘 웃는 실베스터였지만 더 이상 그럴 수가 없었지요. 하지만 실베스터를 찾아오는 에이프릴과 작은 새들 덕분에 실베스터는 다시 웃음을 찾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세계 공연을 하며 더 유명해질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지만 실베스터는 친구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을 선택했어요. 실베스터는 유명하다고 해서 행복한 것은 아니라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이에요.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곁에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마음이 통하는 친구가 있다는 거예요.

에이프릴이 작은 새 합창단을 지휘하는 방법은 재밌고 간단해요!
하나둘 모여든 작은 새들이 합창단을 이룰 정도로 많아졌어요. 에이프릴은 새소리가 아름다운 음악으로 연주될 수 있게 하는 방법을 떠올렸어요. 그 바로 과자 부스러기였답니다. 에이프릴이 과자 부스러기를 뿌리는 곳에 따라 그곳의 새들이 구구구 지지지 쪽쪽쪽 짹짹짹 노래하지요.

글작가
옌스-외르그 리크
그림작가
폴커 프레드리히
옮긴이
임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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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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