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검색 입력
할머니의 노래 글 : 정수정 그림 : 이정은 출판사 : 큰북작은북 / 56쪽 발행일 : 2016-11-27

추천그림책

2017 기관 〈한국그림책연감〉 

때로는 재미난 옛이야기처럼, 때로는 즐거운 놀이처럼, 때로는 부드러운 자장가처럼 우리 할머니, 또 그 할머니의 할머니가 들려주시던 노래를 함께 불러 보아요.

달강달강 달강달강
서울 길을 가다가 밤 한 되를 주워다가
살강 밑에 묻었더니 머리 감은 생쥐가
들랑날랑 다 까먹고 밤 한 톨만 남겼다네
달강달강 달강달강

「달강달강」은 아이를 사랑하는 어른의 마음이 담긴 노래예요. 옛 어른들은 이 노래를 부르며 보채는 아이를 달래곤 했어요. 노랫말도 아주 재미있답니다. 어떤 내용인지 함께 들어볼까요?

글작가
정수정
그림작가
이정은
댓글쓰기
댓글보기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모든 그림들은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작가의 허락없이 일부 또는 전체를 변형, 복사하여 사용할 수 없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예외는 없습니다. 개인홈피나 블로그로 그림을 퍼갈 경우 법적인 조치로 대응하겠으니 한작품 한작품 작가의 저작권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 양도계약을 하지 않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