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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똥 치우기 대작전 글 : 김별 그림 : 이정은 출판사 : 큰북작은북 / 48쪽 발행일 : 201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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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기관 〈한국그림책연감〉 

『충치똥 치우기 대작전』은 이를 닦아야 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양치 특공대의 활약을 통해 왜 이를 닦아야 하는지, 이를 닦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이 닦는 방법까지 재미있게 알려줌으로써 양치 습관을 기르도록 도와줍니다.

출판사 리뷰

우리 아이 예쁜 미소,
이 닦기 습관으로 튼튼한 치아 건강을 지켜요!

유치가 건강하려면 깨끗이 이 닦는 습관이 중요해요. 유치가 썩으면 영구치에도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거든요.
이 책은 이를 닦아야 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양치 특공대의 활약을 통해 왜 이를 닦아야 하는지, 이를 닦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이 닦는 방법까지 재미있게 알려줌으로써 양치 습관을 기르도록 도와주어요.

내용소개

“잘 먹었습니다!”
“산아, 밥 다 먹었으면 이 닦아야지.”
엄마가 칫솔을 들고 왔어요.
“읍, 싫어요.”
“이 안 닦으면 썩어서 아플 텐데.”
“안 썩어요.”
산이는 엄마를 피해 요리조리 도망 다녔어요.

산이는 이를 닦았을까요?

소중한 우리 아이의 건강을 위해서는 아기 때부터 이 건강에 관심을 가져야 해요.
이가 건강해지려면 유치부터 잘 관리해 주어야 하지요. 유치는 영구치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바탕이 되어 주거든요. 아이가 혼자 칫솔을 가지고 놀면서 탐색하다가 부모의 말을 이해할 때쯤, 즉 두 돌 전후로 양치 교육을 하는 것이 좋아요. 처음부터 부모가 억지로 세게 닦아 주려고 하면 거부감이 생길 수 있으니까 자연스럽게 이 닦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요.
혼자 닦으라고 하는 것보다 부모와 마주 보고 이를 닦는 것이 좋아요.
아침, 점심, 저녁, 하루 세 번, 또 간식을 먹은 뒤에 이를 닦아야 하는 것을 알려주고 그렇게 생활하도록 유도해요. 특히 잠자기 전에 하는 양치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까지는 반드시 습관이 되도록 해주어요. 칫솔질을 정확히 익히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해요. 어설프더라도 아이가 혼자 자유롭게 칫솔질을 해본 다음에 부모가 아이의 손을 잡고 구석구석 양치하는 방법을 알려주면서 마무리해 주세요.

글작가
김별
그림작가
이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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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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