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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마운 이유는 말이야 글 : 에일린 스피넬리 그림 : 아치 프레스턴 번역 : 김율희 출판사 : 예키즈 / 32쪽 발행일 : 2016-05-31

일상에서 경험하는 작은 축복들을 발견해 나가는 그림책

우리가 고마움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일까요? 꼭 어떤 특별한 일이 있을 때만 고마운 마음이 들까요? 이 책에 나오는 인물들은 각자의 삶에서 경험하는 아주 소소한 일상들에 감사한 마음을 느껴요. 신문기자는 재미있는 기삿거리에, 종업원은 편안한 신발에, 소방관은 불을 끌 수 있다는 것에 고마워하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소중한 사람이 지금 내 옆에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우리는 감사한 마음을 가질 수 있어요.

출판사 리뷰

원작의 운율을 최대한 살려서 번역한 아름다운 시
『내가 고마운 이유는 말이야』의 원작은 운율을 맞춘 영어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래서 마치 한 편의 아름다운 시를 읽는 것과 같은 느낌을 주지요. 원서의 느낌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우리말에서도 운율을 맞춰서 번역하기 위해 노력했어요. 또한 어린이들이 원작의 느낌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한글과 영어를 함께 편집해 놓았답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따뜻하고 재기발랄한 그림
이 책에는 다양한 직업인이 나오는데, 각각의 직업인들이 모두 주인공 어린이들의 캐릭터로 표현되어 있어요. 의사 어린이, 소방관 어린이, 정원사 어린이, 시인 어린이…. 귀여운 주인공 어린이들이 각각의 직업에 따라서 어떻게 변신하는지 감상하는 것도 이 책의 또 다른 재미가 될 것 같아요.

글작가
에일린 스피넬리
그림작가
아치 프레스턴
옮긴이
김율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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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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