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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이 말했어 글 : 김별 그림 : 신현정B 출판사 : 큰북작은북 / 36쪽 발행일 : 2016-05-11

추천그림책

2017 기관 〈한국그림책연감〉 

아이는 오감을 통해 세상을 탐색해요. 무엇이든지 직접 보고 만지면서 사물을 인지하고 자신의 몸에 관해 관심을 갖게 되지요. 그래서 신체 각 부분의 명칭을 알고 그 움직임에 관심을 갖는 것은 매우 중요해요. 보고, 듣고, 냄새 맡는 등 여러 감각기관의 특성과 차이점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요. 그래야 저마다 이름과 생김새가 다르고, 역할이 달라도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자신의 몸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잘 움직일 수 있거든요.
이 책은 바람을 매개로 하여 눈, 코, 입, 귀, 손, 발 등 우리 몸 각 부분의 이름과 생김새와 역할을 재미있게 가르쳐주어요.
각 쪽마다 신체적 특징을 부각시키는 동물이 등장하여 재미를 더해 주며 온몸으로 바람의 실체를 유추해 가는 모습이 흥미롭게 펼쳐진답니다.

글작가
김별
그림작가
신현정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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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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