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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와 별이 빛나는 밤에 놀다 글 : 제임스 메이휴 그림 : 제임스 메이휴 번역 : 김서정 출판사 : 스푼북 / 34쪽 발행일 : 2013-10-15

아름다운 별을 따러 고흐의 그림 속으로 케이티는 고흐의 전시회에서 별이 빛나는 밤이라는 그림을 보았어요. 별빛이 너무 예쁜 나머지 케이티는 별 하나를 냉큼 땄지요! 그런데 다른 별들까지 모두 그림 밖으로 따라 나오지 않겠어요? 케이티는 과연 경비 아저씨가 별이 없어진 걸 눈치 채기 전까지 제자리에 별을 돌려놓을 수 있을까요?

출판사 리뷰

아름다운 별을 따러 고흐의 그림 속으로 케이티는 고흐의 전시회에서 별이 빛나는 밤이라는 그림을 보았어요. 별빛이 너무 예쁜 나머지 케이티는 별 하나를 냉큼 땄지요! 그런데 다른 별들까지 모두 그림 밖으로 따라 나오지 않겠어요? 빙글빙글 도는 별을 따느라 빈센트의 의자에서 의자를 꺼냈는데, 그사이 별들이 낮잠이라는 그림 속으로 들어갔어요. 별 무리가 그림 속으로 들어가자, 한낮이었던 들판은 별이 총총 빛나는 어두운 밤으로 변해 버렸지요. 그런데 아줌마와 함께 신 나게 건초 더미 위에서 별을 따서 나왔는데, 이게 웬일일까요? 기껏 잡아놓은 별들이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지 뭐예요! 케이티는 잡힐 듯 말 듯 잡히지 않는 별을 따려고 고흐의 작품 속을 이리저리 돌아다닙니다. 그림 속에 나오는 여러 사람들과 신 나게 별을 따러 다니지요. 케이티는 과연 경비 아저씨가 별이 없어진 걸 눈치채기 전까지 별을 제자리에 돌려놓을 수 있을까요? 강렬하고 독특한 고흐의 그림 빈센트 반 고흐는 1853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났어요. 고흐는 뜨거운 햇빛 아래 강렬하게 빛나는 색깔들에 빠져들었어요. 그림에 눈에 보이는 것뿐 아니라 기억이나 상상까지 담았지요. 살아 있는 동안 그림이 단 한 점 팔렸는데, 고흐는 스스로 실패한 화가라고 여기면서 몹시 괴로워했어요. 건강도 좋지 않아서 몇 달씩이나 병원에 있기도 했고요. 가끔은 불같이 화를 내기도 했는데, 한번은 너무나 화가 나서 자기 귀를 잘라 버렸대요. 고흐는 자기가 나중에 얼마나 유명한 화가가 될지 모른 채 1890년 쓸쓸히 죽었어요. 지금은 고흐가 아주 용감하고 특별한 예술가로 사랑받는답니다.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 속으로! 고흐는 독특하고 눈부신 그림으로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창조해 냈습니다. 이야기 속에 나오는 고흐의 작품 다섯 점을 살펴볼까요?

글작가
제임스 메이휴
그림작가
제임스 메이휴
옮긴이
김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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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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