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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이의 뜨개질 글 : 김별 그림 : 이정은 출판사 : 큰북작은북 / 40쪽 발행일 : 2013-05-30

곰곰이는 뜨개질이 정말 좋아요! 『곰곰이의 뜨개질』은 곰곰이의 뜨개 선물을 통해 나눔, 양보, 배려라는 소중한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그림책입니다. 곰곰이가 정성껏 선물을 준비하고 전하는 과정을 통해 받는 것보다 나누는 기쁨이 훨씬 더 크다는 것을 알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친구들 또한 자기 것을 다른 친구에게 양보하면서 서로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나누게 됩니다.

곰곰이는 할머니에게 뜨개질을 배워서 숲 속 친구들에게 선물합니다. 선물을 받고 좋아하는 친구들을 보자 곰곰이도 무척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에 친구들의 목도리, 조끼, 모자 등 털실이 젖었을 뿐만 아니라 마르면서 줄어들고 말았네요. 친구들은 잠시 당황했지만 몸이 큰 친구가 작은 친구에게 자기 것을 물려주면서 양보의 지혜를 배우게 되었답니다.

출판사 리뷰

모두를 행복하게 한 곰곰이의 선물 보따리를 함께 펼쳐 보아요!

곰곰이의 뜨개 선물을 통해 나눔, 양보, 배려라는 소중한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곰곰이는 며칠 동안 친구들에게 줄 선물을 준비했어요. 선물을 받고 좋아하는 친구들을 보자 곰곰이도 무척 행복했지요. 정성껏 선물을 준비하고 전하는 과정을 통해 받는 것보다 나누는 기쁨이 훨씬 더 크다는 것을 알게 된 거예요. 그뿐만이 아니에요. 친구들 또한 자기 것을 다른 친구에게 양보하면서 서로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나누게 되었답니다.

곰곰이의 뜨개 선물에 담긴 소중한 가치를 나누어요!

나눔과 배려 - 곰곰이는 친구들에게 주려고 며칠 동안 꼼짝 않고 뜨개질을 했어요. 선물을 받고 기뻐할 친구들을 생각하면 힘든 줄도 몰라요.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함께 나눌 때 기쁨은 배가 되지요. 또한 곰곰이는 자신과 몸집이 비슷한 코끼리에게 스웨터를 벗어 주어요. 친구를 배려하는 곰곰이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어요.

솔직한 감정 표현 - 곰곰이에게 선물을 받은 친구들은 ‘고마워!’ 하고 말해요. 마음으로 느끼는 감정을 속으로만 간직하지 않고 ‘고마워’라고 표현함으로써, 친구간의 관계는 어느새 한 발짝 더 가까워져요.

양보의 지혜 - 곰곰이가 준 뜨개 선물이 비에 젖었다가 마르면서 확 줄어들었어요. 당황해서 어쩔 줄 몰라 하는 친구들에게 여우는 몸이 큰 친구가 작은 친구에게 자기 것을 물려주자고 제안했지요. 욕심 내지 않고 서로 물려주고 물려받는 동물 친구들의 모습 속에서 양보의 기쁨을 나누는 지혜를 엿볼 수 있어요.

글작가
김별
그림작가
이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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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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