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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불까불 내 몸! 글 : 최지혜 그림 : 강경수 출판사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28쪽 발행일 : 2013-05-30

세상 모든 것이 신기한 아이들을 위한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세상」 제1권 『까불까불 내 몸』. 이 시리즈는 세상 모든 것에 호기심을 느끼는 아이들을 위해 창작된 그림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의 생활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펼침으로써 긍정적 생활 습관을 얻도록 이끈다. 이 그림책은 개인이 정보를 지각하고 평가하며 이해할 지적 능력을 습득하는 과정인 인지 발달을 돕고 있다. "몸"을 소재로 삼아 눈, 귀, 코, 입, 손, 발에 대해 다룬다. 리듬감 넘치는 글과 색채감 넘치는 그림으로 오감을 자극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그림책 시리즈는 세상 모든 것이 신기하고 세상 모든 것에 호기심을 느끼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아이의 생활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며 리듬감 있는 글과 색채감 있는 일러스트로 아이의 오감을 자극합니다. 아이가 정보를 얻고 긍정적인 생활 습관을 얻을 수 있도록 도우며 아이가 책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즐거운 놀이책으로 구성했습니다.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그림책 시리즈는 인지 발달을 돕는 그림책입니다. 인지 발달은 개인이 정보를 지각하고 평가하며 이해할 수 있는 지적인 능력을 습득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이 책은 처음으로 그림책을 접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으로 사물과 주변에 대해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며 인지 발달을 도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 여러 번 읽어도 정답게 느껴지는 그림과 글로 아이들의 시선을 붙잡아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게 도울 것입니다. 눈, 코, 입, 귀, 손과 발을 아이들이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책입니다. 눈으로 엄마를 볼 수 있고, 코로 냄새를 맡을 수 있고, 귀로 소리를 들을 수 있고, 입으로 음식을 먹을 수 있고, 손으로 박수를 칠 수 있고 사람의 손을 잡을 수 있음을 알려 주고, 발로는 공을 찰 수 있음을 이야기해 줍니다. 오랫동안 아이들과 함께 책놀이를 해 온 최지혜 선생님의 사랑스러운 글과 라가치 상을 수상한 그림 작가 강경수 선생님의 따뜻한 그림이 만나 편안하고 친근한 그림책이 만들어졌습니다.

글작가
최지혜
그림작가
강경수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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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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