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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음에 커서 글 : 이혜진 그림 : 박윤희A 출판사 : 별똥별 / 27쪽 발행일 : 2010-02-01

‘우리 동네’ 주제를 왜 가르쳐야 할까요? 유아들의 생활 범위가 점차 넓어지면서 다양한 우리 동네의 장소나 기관, 서로 다른 일을 하는 사람들을 만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사람들이 하는 일이나 역할, 기관과 기능 등에 대한 관심은 유아에게 자신이 사회의 구성원이며,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존재라는 사실을 깨닫게 합니다. 그리고 유아를 보다 유능한 사회적 구성원으로서 자라나도록 도와줍니다.

글작가
이혜진
그림작가
박윤희A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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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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